탈모로 머리가 자라지 않으면 모낭이 죽은 건가요?

 

 

 





 

저는 원래 누가 봐도 정상적인 머리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때 갑자기 모발이 심각하다고 싶을 정도로 빠졌습니다.

그때는 그게 탈모라는 인식을 하지도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탈모였던 것 같네요.

 

 

 

 


중학교 때부터 모발이 빠지다가 

대학생이 된 후로 더는 모발이 빠지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머리숱이 적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탈모약을 먹었던 것은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탈모치료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모발이 빠진 곳의 모낭은 현재 다 죽었다고 봐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탈모치료를 하면 모발이 다시 자랄 확률이 있을까요?

 

 

 

 


 현재 모발상태를 보지 않고 말씀드리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때 갑자기 탈모가 일어나고 

그 이후로는 탈모가 진행하지 않았다는 점을 보았을 때 

전형적인 남성형 탈모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치료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모발상태, 나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므로 전문의와 상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Posted by 더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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