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증 수술을 받은 후 계속해서 모발을 잘라줘야 하나요?

 

 

 

 

 

 

 

 

 

 

 

 

 

무모증으로 수술을 받게 되면,
모발을 이용해서 무모증 수술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발은 멈추지 않고 계속 자라잖아요.
이런 특성이 있는 모발을 음부 쪽에 이식하게 하면,
계속 자랄 텐데 정기적으로 잘라주어야 하나요?

 


 

 

 

 

 

 

 


그렇다면, 무모증 수술 시 머리숱이 적어서 모발 말고
다리나 팔 털을 이용해서 이식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인가요?

 

 

 

 

 

 

 

 

 

 

 

 

 

 

 

무모증 수술은 모발을 이용하여 진행하므로
주기적으로 잘라줘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무모증 수술 시
체모이식 또한 충분히 가능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음모 같은 경우에는 그 두께가 보통 머리카락 두께와 비슷하거나
살짝 더 굵은 성향을 띄기 때문에
이보다 훨씬 얇은 팔이나 다리의 털을 이식하는 것은
효과적인 면에서 만족감이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오히려 5~6cm 이상으로 자라나는 음모에 비해 길이가 매우 짧아
음모와 유사한 형태를 보이기가 매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러운 무모증 수술을 위해서는
체모가 아닌 모발을 이용한 수술을 권해드립니다.

 

 

 

 

 

 

 

 

 

 

 

Posted by 더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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