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탈모가 악화된다면 약을 바꾸는 게 좋은가요?

 

 

 

 

 

 

심한 M자 탈모로 인해서 병원을 다닌지 2년이 넘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처방 받고 미녹시딜도 사용을 하는데요.

 

꾸준히 효과가 있던 중에 3주 전부터 머리카락이 급격히 많이 빠지면서

다시 탈모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유지가 계속 되다가 갑자기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우울합니다.

 

저처럼 탈모 약을 복용하던 중 갑자기 상태가 나빠지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약을 바꿔보던지 해야 할까요?

 

프로페시아 다음으로 대부분 아보다트를 많이 복용하던데..

아보다트로 약을 바꿔도 괜찮을까요?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던 남성형 탈모가 급격히 심화될 가능성은

특별한 원인이 없는 경우 드뭅니다.

 

 

 

 

약물과

스트레스, 다이어트, 식습관 등 생활습관이 달라진 것이 있는지

다른 원인을 먼저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페시아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느끼신다면

약물을 교체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프로페시아의 효과는 1년째에 최대로 나타나며

그 이후로는 서서히 약효가 감소되는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와 같을 때는

아보다트 등

다른 타입의 약물로 교체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Posted by 더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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